양평군에서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19/05/27 [14:00]

양평군에서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19/05/27 [14:00]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체육회와 양평체육회가 후원한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경기인터넷뉴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체육회와 양평체육회가 후원한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 680여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 구본채 경기도체육회 부회장,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 양평군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양평파크골프장은 수려한 남한강 강변에 위치해 그 어느 곳보다 자연친화적이고 81홀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다.” 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은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물 맑고 공기 좋은 고장 양평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리게 된 것을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승패 보다는 참여과정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는 남자개인전 임후빈 1위, 염범열 2위, 박조순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개인전은 이상호 1위, 김복순 2위, 장수임 3위를 가져갔고 경기도 종합 순위는 종합우승 양평, 준우승 가평, 3위는 포천이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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