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 ‘운명과 신세계의 만남’

테너 김철호 교수ㆍ소프라노 박유리 교수 등 출연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9/05/08 [11:42]

남양주시, 오케스트라 합동연주회 ‘운명과 신세계의 만남’

테너 김철호 교수ㆍ소프라노 박유리 교수 등 출연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9/05/08 [11:42]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위원회와 해피누리복지관은 지난 4일 호평체육문화센터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남양주시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와 남양주시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합동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합동연주회는 오케스트라 합동연주와 성악가 소프라노 박유리 교수, 테너 김철호 교수의 협연으로 5월 어린이날과 8일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하며 1,200명이 넘는 남양주시민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 화도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화도읍주민자치센터의 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2011년에 창단, 지역사회의 재능 나눔 연주회, 서울 국제생활예술 오케스트라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세종문화회관과 구리아트홀 공연 등 현재 60여 명의 단원과 30여 명의 명예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남양주시민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해피누리 노인복지관의 세대통합형 프로그램으로 1/2/3세대가 함께하는 초등학생부터 70대의 어르신까지 40여 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복지관 유일의 오케스트라이며 2018년 4월에 창단해 그해 10월 경기도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이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더불어 민주당 조응천국회의원, 남양주시회 신민철의장, 이상기의원, 박은경의원, 화도읍주민자치위원회 정성함위원장, 남양주시의회 前의장 이철우의원, 주평강교회 정귀석목사, 박준영목사, 호평동노인복지회장 등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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