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리포트] 가평군,어린이날 대축제

가족들과 함께하는 축제및 체험잔치

정연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06 [12:23]

[영상리포트] 가평군,어린이날 대축제

가족들과 함께하는 축제및 체험잔치

정연수기자 | 입력 : 2019/05/06 [12:23]

[가평=경기인터넷뉴스] 가정의 달 5월과 함께 찾아 온 어린이 날. 자라섬에선 가평군이 준비한 어린이날 축제가 열렸습니다.

 

어린이 날을 축하라도 하듯 자라섬 하늘에 무지개도 떴습니다. 축제장은 어린이들 세상입니다.

캐릭터 차림을 한 동화 구연에 신이나고, 언니 오빠들의 힘찬 태권도 시범엔 탄성이 절로 납니다.

 

보는 것 만으론 부족한 듯,직접 체험도 해봅니다.선생님을 따라 나무로 메뚜기도 만들고,목공예도 체험해 봅니다. 달콤한 초콜릿 그릇에 과자를 담그며 직접 빼빼로도 만들어 봅니다.

 

가평 소방 대원들은 솜사탕을 선물하며 어린이들의 발길을 잡는 기발한 전략도 세웠습니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내 손으로 고귀한 생명도 구할 수있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힘껏 누르고 호흡하며 심폐소생술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우리집 화재는 내가 지킨다는 결연한 의지도 엿 보입니다.불이나면 소방관 아저씨를 기다리는 동안 내가 먼저 불을 끄기 위한 소화기 사용법도 배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백발이 되도록 온 몸을 하얗게 밀가룰 뒤집어 써도 즐겁기만 합니다. 뿌리고, 문대고, 밀가루 찜질을 해도 오늘 만큼은 괜찮습니다.

 

어린 동생들은 쌀과 국수로 촉감 체험을 했습니다.

 

겨우네 움츠렸던 자라섬이 어린이날과 함께 맞은 황금 연휴를 즐기려는 텐트족들로 빈틈이 없을 정돕니다.

 

가평군이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는 가평군에 있는 사회단체들이 총출동 해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먹거리 볼거리등을 제공했습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

가평 자라섬 어린이 날 축제를 찾은 꿈나무들에게는 자연을 벗삼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 된 하루였습니다.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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