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리포트]가평군. 상면 화합 큰잔치 개최

면민들,소통과 화합이루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정연수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14:59]

[영상리포트]가평군. 상면 화합 큰잔치 개최

면민들,소통과 화합이루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

정연수기자 | 입력 : 2019/05/02 [14:59]

[가평=경기인터넷뉴스]계절의 여왕 오월의 첫 날. 도시에선 보기 드문 축제가 열렸습니다.

 

지명은 주로 현리로 많이 알려져 있고,

가평군 축령산과 운악산 기슭에 자리한 상면에서 면민 화합을 위한 큰 잔치가 열린 것입니다.

 

마을의 특산품인 잣과 사과 포도로 이름지은 14개 리에서 모인 대표 선수들은 굴리고 뛰고 돌리며 승부욕을 불태웠습니다.

 

드럼 동호인들의 그동안 쌓은 수준급의 드럼 실력도 선보였습니다. 드럼치는 손과 박자를 맞추기 위한 발 놀림은 세월을 잊은 듯 합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 답게 청청한 하늘아래 펼쳐진 큰 잔치엔 겨우네 움추렸던 주민 1천500 여명이 나와 초록빛 향연을 맘 껏 즐겼습니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열린 큰 잔치는 면민 화합을 위한 잔치였습니다.

 

초대 가수 노래에 맞춰 비록 막춤이긴 하지만 이보다 흥겨울 순 없습니다.오늘 만큼은 부끄러움도 잊고 엉덩이를 맘껏 흔들어 봅니다.

 

큰 잔치에 빼놓을 수없는 것이 노래 자랑입니다.이 분은 많이 놀아 본 솜씹니다.노래 실력이 수준급입니다.잠시 들어보고 가시겠습니다.

 

그 뒤를 이어 가평을 대표하는 초대가수 무대에 섰습니다.무대를 내려와 면민들과 함께 손잡고 노래하며 가평을 대표하는 가수의 인기를 실감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상면 한마음 큰 잔치가 본격적 농번기를 앞 둔 면민들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습니다.

 

가평군 상면 화합 한마당 큰 잔치로 친구와는 우정을 이웃과는 소통을 모르는 이와는 친숙함을 다툰이 와는 화해를 위한 뜻 깊은 하루 였습니다.

 

경기인터넷뉴스 정연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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