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정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6 [17:11]

가평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정연수 기자 | 입력 : 2019/04/26 [17:11]

[가평=경기인터넷뉴스] 가평군의회(의장 송기욱)에서는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10개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반장 강민숙의원)을 실시했다.

 

첫째 날인 24일에는 올 4월부터 6월까지 시범운영 후 7월 정식 개관예정인 상면 행현리소재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를 비롯해 청평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달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사그막천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이이뤄 졌다.

 

▲ 가평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 경기인터넷뉴스


둘째 날인 25일에는 공공업무시설과 경기행복주택이 결합된 복합건축물 건립사업과 가평공설묘지 재개발사업, 산림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구역사 일원 도시재생사업, 가평역세권 기반시설 조성사업(1단계),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6개 사업장에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하면서 사업장별 추진현황과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뤄 졌다.

 

특히, 이번 사업장 현지확인에서는 2018년 행정사무감사 시 많은 문제점이 확인됐던 환경성예방질환센터 건축공사에 대한 보강여부를 집중 확인했고, 지적사항에 대한 상당한 보완시공이 이뤄졌으나, 일부 시설마감 부분과 주 이용객인 어린이를 고려치않은 변기시설 및 샤워실 설치 등에 대한 문제점이 확인돼 이에 대한 신속한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올 하반기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는 환경성예방질환센터와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 대한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집행부 및 위탁사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듣고, 많은 예산을 투입해 설치한 시설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수익창출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평군의회에서는 이 밖에 주요사업장에 대한 사업장별지적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오는 4월 30일 폐회되는 제279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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