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감일지구 입주 초기 대중교통 대책 마련

지하철역사 연계 시내버스 노선 신설, 9호선 연계노선 장기적 추진 계획 수립

김진아기자 | 기사입력 2019/04/17 [14:47]

하남시, 감일지구 입주 초기 대중교통 대책 마련

지하철역사 연계 시내버스 노선 신설, 9호선 연계노선 장기적 추진 계획 수립

김진아기자 | 입력 : 2019/04/17 [14:47]

[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올해 6월 예정된 감일지구 B7블럭 입주를 대비해 지하철5호선 연계 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하남시는 B7블럭 입주 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B7블럭과 지하철5호선 거여역을 연계하는 시내버스를 신설하고, 입주 후 6개월 이후 B5블럭의 입주가 계획돼 버스운행 시 초기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으로사업시행자인 LH와 초기 적자에 대한 공동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버스노선 투입 시 감일지구 내 버스회차공간 및 휴게공간이 없어 추후 노선 확충이 곤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4차 지구계획변경 시 차고지 확보방안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향후 단지별 입주가 본격화되면 입주시기에 따라 북위례~감일지구~원도심 노선 및 감일지구~9호선 지하철역~미사지구를 연계하는 노선을추진하여 감일지구 내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 및 신도심 지역과 함께 원도심의 균형발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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