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장애인연합회 감사패 받아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7:35]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장애인연합회 감사패 받아

김진아 기자 | 입력 : 2019/04/15 [17:35]

[하남=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아 지난 12일 하남시장애인연합회(회장 정규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방미숙 의장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처우개선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감사패 받아     ©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장애인가족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하남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를 비롯해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비용 지원 조례, 공공시설 내 청각장애인의 편의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개정하며 입법 활동을 통한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 왔으며, 장애인 무료법률상담센터 설치에도 앞장서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난해에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하남시지부에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밖에도 하남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발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을 높여 하남시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방 의장은 “장애에 대한 차별 없이 더불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의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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