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국회의원, LH 하남사업본부, 미사강변총연합회 회장단과 현장점검 실시

김진아기자 | 기사입력 2019/04/11 [20:38]

이현재 국회의원, LH 하남사업본부, 미사강변총연합회 회장단과 현장점검 실시

김진아기자 | 입력 : 2019/04/11 [20:38]

[국회=경기인터넷뉴스]이현재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하남, 국회 국토교통위원)은 4월 11일 이병기 미사강변총연합회 회장, 이동철 미사강변 푸르지오1차 입주자 대표회장, 조용상 LH 하남사업본부 단지사업 부장 및 관계자와 함께 호수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현재 의원은 그 동안 미사강변도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호수공원 준설 및 추가식재, 북측공원 한강연결 보행통로설치 및 은가람중 뒤편 저류지 데크 설치, 미사강변초·망월초등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등 주민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황산지하차도 조속개통을 촉구해왔다.

 

10일 LH 하남사업본부는 이현재의원에게 미사강변도시 주거환경 개선공사 진행상황을 보고하였다. ▲호수공원관련 망월천 준설완료(’19.3) 호수공원 인근 추가식재(’19.5 예정) 계획과 함께 미진한 부분을 지속 보완, 수산물 해수처리시설 완공(’19.12 예정), 하천변 초화류 관리 강화 ▲북측공원관련 송전철탑 부근 식재 교체 및 관수시설 설치(’19년부터 가동), 저류지 횡단 데크 야간 경관조명 설치(’19.4 예정), 북측공원 고사수목 교체(’19.5 예정) 한강연결통로는 현재 설계중으로 ’19년 9월 착공·내년 완공 예정 ▲황산지하차도는 ’19년 5월 임시 개통해 준공(’19.7 예정) 및 천호대로확장(’21.11 예정), 보행로 설치공사 착공 ▲센트럴 포레(23단지) 앞 차폐수목 추가식재를 실시(’19.5 예정) 계획을 보고했다.

 

이현재 의원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이 주거환경 개선의 목소리가 높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배수지 주변 정자설치와 R7연결 하천 보행교 추가 설치는 연합회와 협의결과 설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필요사항은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이어 11일 오후 이현재의원은 이병기 미사강변 총연합회 회장, 이동철 미사강변 푸르지오1차 입주자 대표회장, 조용상 LH 하남사업본부 단지사업 부장 및 관계자와 함께 호수공원 인근을 둘러보며 현장점검 및 주민의견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이의원은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주민이용이 증가할 시기”라고 강조하며 “시민편의증진을 위해 공사의 조속한 마무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총연합회 이병기 회장은 “주민의견이 잘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LH 하남사업본부 관계자는 “주민의견을 반영해 미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희 하남시의원과 이병기 미사강변총연합회장, 이동철 미사강변 푸르지오1차 회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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