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국회의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과 ‘제2경춘국도사업’ 논의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19/04/02 [13:24]

김영우 국회의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과 ‘제2경춘국도사업’ 논의

김주린 기자 | 입력 : 2019/04/02 [13:24]

[국회=경기인터넷뉴스]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가평•포천)은 ‘제2경춘국도 사업’의 가평구간 노선을 관철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3월 5일 경기도 도로 관계자를 시작으로 3월 18일 국토교통부 도로 관계자에 이어 이번에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만났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제2경춘국도 사업’의 가평 구간 노선안 논의를 위해 3차례 회의를 가진 것이다.

 

▲ 김영우 국회의원, 가평군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된 ‘제2경춘국도’ 노선안 마련 요구     © 경기인터넷뉴스


김영우 의원은 3월 29일 국회에서 박승기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제2경춘국도 사업’에 가평군의 입장이 포함된 합리적인 노선안을 마련해 달라고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강력히 요구했다.

 

김 의원은 “가평은 국도 46호선 경춘국도를 중심으로 도심이 형성돼 있습니다. 제2경춘국도는 지역을 살리는 도로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영우 의원은 “가평이 ‘제2경춘국도 사업’ 추진에서 소외받지 않아야 합니다. 가평군이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입장을 건의할 수 있는 협의체를 빨리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제2경춘국도 사업’ 추진 협의체 구성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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