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전원주택 강도 등 피의자 검거·구속

‘전담수사팀’ 구성해 집중 수사, 피해품 일부 회수 및 여죄수사 중

김주린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8:53]

용인경찰서,전원주택 강도 등 피의자 검거·구속

‘전담수사팀’ 구성해 집중 수사, 피해품 일부 회수 및 여죄수사 중

김주린기자 | 입력 : 2019/03/11 [18:53]

[용인=경기인터넷뉴스] 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는 전원주택에 침입해 1억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피의자 A씨(41세, 남)를 지난 5일 검거·구속했다.

 

피의자 A씨는 인터넷으로 범행수법과 범행대상 등을검색한 후 사전에 범행도구를 준비하고, 1월 15일과 2월 10일 용인시 소재 전원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거나 훔친 것으로 확인됐다.

 

▲ 범인 침입장면     © 경기인터넷뉴스


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 발생 초기부터 강력팀ㆍ광역수사대등 분야별 전문수사관으로 ‘전문수사팀’을 구성해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피해주택 주변에 설치된 방범CCTV 등 약 200여대 CCTV 분석과 피해품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헤 검거했다.

 

압수한 피해품은 피해자들에게 돌려 줄 예정이며, A씨로부터 피해물품을 구입한 중고매매 업체에 대해서도 수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외출 시 문단속을 잘하고 가능한 방범창을 설치해야 하며 장기 외출 시 신문·택배 등 배달물품은 일시 중지해 범행대상지로 선정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지역 종합
남양주시,역사 재정립과 도시 재생 '양수겸장'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