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 기념...신통일한국 구리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 성료

3월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3천명 참가 3·1정신 공감대 만들어

한철수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07:05]

3.1운동 100주년 기념...신통일한국 구리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 성료

3월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3천명 참가 3·1정신 공감대 만들어

한철수기자 | 입력 : 2019/03/10 [07:05]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3·1민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가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있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천주평화연합(UPF)·()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북부지부가 공동 주관으로 펼쳤으며, 구리·남양주 시민 3천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1)     © 경기인터넷뉴스

 

인창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기북부교구장의 사회로 진행했으며, 식전공연은 다문화가정 부모자녀밴드의 노래와 율동, 우리나라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하는 다문화가정이자 구리시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하타 슈지(일본인)씨가 자녀와 함께 "돌다리연가"2곡을 연주하며 국가와 인종의 벽을 넘어 인류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넋을 기리는 해원(解冤. 원통한 마음을 풀어줌)식에서는 3.1만세운동을 형상화한 한국무용과 황보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2지구장의 순국선열을 위한 고천(告天. 하늘에 알림)문 낭독, 3.1만세운동의 영상을 배경으로 대한독립의 환희와 평화를 기원하는 군무 등으로 진행됐다.

 

▲ 3.1운동 100주년기념 2019 신통일한국 구리남양주시 희망경진대회(2)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미래 100년의 세계평화를 만들 미래의 동량(棟樑)10대와 20대 구리·남양주 청소년 대표 반정민·이찬영·김영애·허은선이 직접 체험한 평화운동을 발표했다.

 

주제 강연에 나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정신과 인류평화, 남북통일운동을 소개 했으며 인류의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시작됨을 강조했다.

 

강연을 마치자 구리·남양주 지역 청년학생들의 <신통일한국 100년을 위한 서약>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 감사하며 그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100년을 이끌어 가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공연을 선보였다.

 

▲ 3.1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신통일한국 구리시·남양주시 희망전진대회(3)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서 "무너져가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창조본연의 이상과 가치를 실천하는 참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서약"을 바탕으로 한 "참가정축복식"을 진행하고 통일을 기원하는 합창과 만세삼창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구리·남양주시 사회 각층의 지도자와 종교인과 시민이 동참한 본 행사는 3.1운동의 평화정신을 계승, 애국심과 국가관 확립과 평화통일운동을 대사회적으로 전개하며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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