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핸드볼, 대한핸드볼협회 주관 3개 부문 표창 받아

김주린 기자 | 기사입력 2019/02/26 [16:12]

하남시 핸드볼, 대한핸드볼협회 주관 3개 부문 표창 받아

김주린 기자 | 입력 : 2019/02/26 [16:12]

 [하남=경기인터넷뉴스]하남시 핸드볼팀이 지난 21일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대한핸드볼협회는 주최 2018년 결산 표창식에서 3개 부문에 수상자를 배출했다.(사진)

 

 수상자로는 ▲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현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에 소속된 박광순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 하남시청 문화체육과 김성집 시민체육팀장과 ▲ 하남시핸드볼협회 산하‘청정하남’팀이 각각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     © 경기인터넷뉴스

 

 하남시는 관내 동부초, 남한중, 남한고에 핸드볼팀이 있으며, 특히 김상호 시장의 취임 이후 지난해 7월에 실업팀인 남자핸드볼선수단을 창단하는 등 핸드볼 메카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은 신생팀이기는 하나, 우생순 신화의 주역 임영철 감독을 필두로, 2019년 1월에 개최된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백원철 코치와 서승현·박광순·정수영·박동광·정재완 선수를 남북단일팀의 국가대표로 파견한 바 있다.
 
 더욱이 정규 리그인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도 현재 4강 전력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로부터 3개 부문 표창을 받은 건 하남시의 핸드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의 결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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