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지방선거 구리ㆍ남양주지역 당선자 평균 재산은 9억9천만원

안승남 구리시장 3억41만원ㆍ조광한 남양주시장 20억5,316만원 신고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8/09/28 [14:50]

제7회 지방선거 구리ㆍ남양주지역 당선자 평균 재산은 9억9천만원

안승남 구리시장 3억41만원ㆍ조광한 남양주시장 20억5,316만원 신고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8/09/28 [14:50]

[구리ㆍ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28일, 대한민국 관보와 경기도보가 지난 6월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지방선거에서 첫 당선된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의 재산내역을 공개한 가운데 구리시와 남양주시의 대상자 22명은 평균 9억8,998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공개된 재산내역에 따르면 김지훈 남양주시의원(한국당)이 103억 8,013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성찬 남양주시의원(민주당)이 3,284만원을 신고해 최하위를 기록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3억41만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0억5,316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대상자 22명의 재산신고 내역은 아래와 같다. (천 단위 이하 절삭)

 

<단체장>
안승남 구리시장(민)        3억41만원
조광한 남양주시장(민) 20억5,316만원

 

<경기도의원>
임창열 의원(구리2.민)  10억6,490만원
윤용수 의원(남양주3.민) 2억7,388만원
박성훈 의원(남양주4.민) 2억6,117만원
김경근 의원(남양주6.민) 1억8,706만원

 

<구리시의원>
양경애(민) 11억9,261만원
김형수(민)  9억1,188만원
장승희(민)  2억8,124만원
장진호(한)    3억105만원

 

<남양주시의원>
백선아(민)   7억6,660만원
김진희(민)      1억594만원
김지훈(한) 103억8,018만원
장근환(민)  23억4,704만원
김영실(한)   2억6,595만원
박성찬(민)       3,284만원
전용균(민)   3억3,837만원
최성임(민)   1억6,256만원
이상기(한)       3,601만원
김현택(한)      9,388만원
박은경(민) 3억8,046만원
이영환(민)     4,23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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