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도 여대야소, 의회권력도 민주당으로

광역의회 6석.. 기초의회 12석 석권

송영한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7:44]

남양주시도 여대야소, 의회권력도 민주당으로

광역의회 6석.. 기초의회 12석 석권

송영한 기자 | 입력 : 2018/06/14 [17:44]

[남양주=경기인터넷뉴스] 구리시와 마찬가지로 남양주시 역시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대야소의 의회가 구성됐으며 광역의회는 전석(6석)을 싹쓸이했다.

 

14일 새벽 완료된 개표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시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김미리·문경희·윤용수·박성훈·이창균·김경근 후보 등 민주당 후보 6명이 전원 당선됐다.

 

또한, 시의원선거에서 민주당은 2인 선거구인 가선거구(박은경·박성찬) 마선거구(백선아·이정애)를 싹쓸이한 것을 비롯해 역시 2인 선거구에서 다선거구 이창희, 라선거구 장근환, 사선거구 이철영 당선자를 비롯해, 3인선거구인 나선거구에서 이영환·신민철 바선거구에서 전용균·김진희 후보가 당선됐으며, 또한 비례대표로는 최성임 후보가 당선됐다.

 

한국당은 2인선거구인 다선거구에서 이도재 후보, 라선거구에서 김지훈, 사선거구에서 김현택 후보가 당선됐으며 3인선거구인 나선거구에서 이상기, 바선거구에서 원병일 후보가 당선됐으며 비례대표로는 김영실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제8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으로는 시의원 비례대표와 지역구 재선을 거쳐 의장을 역임한 뒤 경기도의원을 지내고 이번에 시의원 3선에 성공한 이정애 당선자와 3선의 신민철 당선자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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