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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역사봉사단 활동 진행

김진아기자 | 입력 : 2022/07/05 [19:30]

  © 경기인터넷뉴스

[하남=김진아 기자]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현재 이사장)는 지난 2일 하남역사박물관 및 고인돌유적지에서 관내 비지정문화재 이해를 돕고자 역사봉사단 3회차 활동을 진행했다.

 

커뮤니티 케어 온하남 꼼지락 봉사단 중 하나인 역사봉사단은 하남시의 역사 및 유적지에 대해 배우고 함께 가꾸기를 희망하는 가족 및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남시 신규전입 가구 및 다문화 가정을 우선으로 모집하고 그 외 역사에 관심있는 하남시민이면 봉사단에 참여할 수 있다.

 

역사봉사단 활동은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고 역사교육과 활동을 통해 하남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형성 및 공동체 활성화 도모의 목적이 있다.

 

역사봉사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각 기수별 3회차에 걸쳐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1회차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역사교육 및 보드게임을 통한 하남시 문화재 이해, 2회차는 미사리유적지와 나무고아원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역사해설, 가족단체놀이 그리고 3회차는 하남역사박물관 고인돌 유적지에서 비지정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환경정화 및 모둠 놀이활동을 진행했다.

 

오랫동안 역사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해 온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가 역사봉사단과 협력하여 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기 역사봉사단은 하남시 신규 유입가족 및 글로벌다문화센터의 다문화 가족을 포함하여 총 24가족, 40여명이 활동에 참가하였으며 2기 역사봉사단 활동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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