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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 “민,관합동 개발의 모범적 사례 될 것”

문화 체육시설 구리시 기부채납, 혁신성장센터 도시공사에 무상귀속, 초과이익 100% 구리도시공사 귀속
(토지비 , 사업지원 수수료,문화 체육시설 등 공공기여 경제적 가치 1,400억에 달해)

경기인터넷뉴스 | 입력 : 2022/07/04 [14:41]

 

[구리=경기인터넷뉴스] 대장동 사건 이후 불신을 받았던 민,관 합동사업이 구리지역에서 초과이익 100% 환급과 함께 문화 교육 연구시설 기부채납과 혁신성장센터 무상이전등 좋은 선례를 남기며 추진되고 있다.

 

바로 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 이다.

 

구리아이타워 사업은 구리시 수택동 882번지에 건립 예정이며 11.138.5㎡의 부지면적, 81.408.90㎡의 연면적을 갖추고 있다.

  

▲ 구리아이타워 투시도  © 경기인터넷뉴스

 

공사규모는 지상 49층 및 지하 3층으로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혁신성장센터), 문화‧운동‧교육연구시설등을 갖추게 되며 2026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 형태는 구리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인 메리츠금융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특수목적회사(SPC)인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해 개발사업을 추진(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PFV))하게 된다.

 

특히 구리아이타워 개발사업은 구리시민에게 부여되는 혜택도 큰 것으로 예측된다.

  

▲ 문화운동교육연구시설_클라이밍  © 경기인터넷뉴스

 

우선 문화‧운동‧교육연구시설(1F~3F)은 여성/노인교육시설을 제공하는 영어도서관과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고 세대를 아우르는 운동시설, 문화/교육공간 2개층 오픈 중정계획으로 쾌적한 공공학습 교육환경이 조성되며 3개층 높이의 국제규격(12m x 15m)에 준하는 클라이밍 라운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 혁신성장센터_크리에이티브라운지  © 경기인터넷뉴스

 

혁신성장센터(1F~3F)는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성장허브로서 지역경제의 기반 시설이며 또한 여성계층 경력단절 해소와 노인계층 일자리 지원 등 구리시민 다양한 계층의 사회만족 지수 향상이 기대된다. 아울러 신산업 확산 및 차세대 성장동력의 SMART HUB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스카이라운지(내부)  © 경기인터넷뉴스

 

스카이컬처라운지는 구리아이타워 최상부에 외부조망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컬처라운지(전망카페)와 전망정원을 설치해 구리시민들에게 개방함으로써 구리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연면적 102.99㎡의 49층(약 170m)에 위치한 스카이컬처라운지는 구리도시공사에 기부채납 예정이며 구리시민은 전용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1층에서 49층으로 직행할 수 있다. 

  

▲ 구리아이파크 부분 투시도  © 경기인터넷뉴스

 

사업 관계자는 “특히 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은 초과이익이 100% 환수돼 개발사업의 초과이익 환수제에 대한 상당히 모범적인 사업으로 선례가 될 것이며, 구리시(백경현 시장)의 탁월한 행정력과 빠른 업무추진으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민관합동사업의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은 2022년 7월 건축심의 예정과 함께 12월 착공, 오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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