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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하남시지부ㆍ서부농협, 취약 돌봄대상 농업인 생필품 지원

김진아기자 | 입력 : 2022/06/28 [18:42]

[하남=김진아 기자] NH농협 하남시지부(지부장 황성용)와 서부농협(조합장 안종열)은 지난27일하남시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 돌봄대상(5가구) 농업인을 찾아 생필품지원 등 취약농업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생활불편을 겪는 돌봄대상 농업인이‘농업인행복콜센터’로상담을 통해 지원요청이 이루어졌으며‘NH농촌현장봉사단’의 실사를 거쳐하남시지부와 서부농협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황성용 지부장은 “이번 돌봄대상자 생필품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고령의 취약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는 70세 이상 고령ㆍ취약ㆍ홀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정서적 위로, 생활불편 해소, 긴급출동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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