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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당선자 인수위원장에 탄성은 전)구리시생활체육회장

"12개 분과 60명 안팎, 20만 구리시민 행복을 위해 밑그림 잘 그릴 것"

경기인터넷뉴스 | 입력 : 2022/06/10 [10:17]

[구리=송영한 기자]민선 8기 구리시장 백경현 당선자의 시장직 인수위원장에 탄성은 전)구리시생활체육회장새마을구리시지부장이 위촉됐다.(사진)

 

백경현 구리시장 당선자 측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성은 위원장과 김구영 부위원장(선대본 공동위원장) 및 당선인 직속 3개 위원회와 사무국, 12개 분과위원회로 인수위를 구성해 오는 13일 개소식과 더불어 본격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12개 분과위원회는 ▲기획분과위원회 ▲행정분과위원회 ▲문화·교육·청소년·체육분과위원회 ▲도로·교통·도시안전분과위원회 ▲일자리·경제분과위원회 ▲보건복지분과위원회 ▲특별사업·재개발·재건축분과위원회 ▲환경·에코커뮤니티·민간투자사업분과위원회 ▲갈매지역현안·지역갈등해소분과위원회 ▲테크노밸리추진분과위원회 ▲랜드마크·다기능주상복합시설검증분과위원회 ▲한강A-플랫폼사업검증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당선인 직속 3개 위원회와 사무국은 ▲공약실천위원회 ▲취임준비위원회 ▲백서발간위원회 ▲비서실장 ▲대변인 ▲사무국장(간사) 등이며 위원장 포함 60명 안팎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과위원회 중에는 백경현 당선자의 주요 공약인 테크노밸리 재추진을 위한 ‘테크노밸리추진분과위원회’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백경현 당선인은 “인수위가 꾸려지니 이제 실감이 난다. 선거기간 내내 약속했던 5-10-100 공약이 잘 실현되어야 구리시민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다. 인수위원들께서 앞으로 4년간 구리시 비전의 밑그림을 잘 그려 주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인수위는 오는 13일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인수위는 원활한 시정 인수를 위해 그동안 법적 근거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됐으나,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올 1월부터 시행됐고, ‘구리시 시장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따라 인수위를 운영하게 된다. 

 

이에 인수위는 ▲구리시 조직·기능 및 예산 현황 파악 ▲새 시정의 정책 기조를 설정하기 위한 준비 ▲구리시장 취임 행사 등 관련 업무의 준비 ▲인수위원회 활동 보고서 또는 백서의 편찬 발간 ▲그 밖에 시장직 인수에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 수행을 한다.

 

또한, 인수위는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구리시 소속 사무직원의 파견은 물론 과 업무지원을 구리시장에게 요구하고 인력과 예산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백서발간 등 잔여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시장임기 시작 후 20일 범위에 존속하고 필요에 따라 사무직원 파견연장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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