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경기북부 번영 시대’ 열기 위한 5대 핵심 공약 발표 예정

산업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규제 혁파 등 내실 있는 공약 담길 것으로 기대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5/22 [21:28]

 

[경기도=김주린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내일(23일) 의정부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북부 번영 시대>를 열기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 번영 시대> 5대 공약에는 수도권규제,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에 의해 발전이 더딘 것으로 평가받는 경기북부를 위한 산업 인프라 구축,교통망 확충, 규제 혁파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실 있는 공약이 담겨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이번 <경기북부 번영 시대>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 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이동환고양시장 후보, 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등 경기북부 8개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함께 참여해 원팀으로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약 발표에 앞서, ‘경기북부 반도체 산업 유치위원회’임명식이 열린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25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거래를 총괄해 온 이영우前 삼성전자 부사장을 필두로, 경기도 경제정책을 총괄해 온 박신환 前 경기도청 경제실장, 이경택 前 삼성전자 개발본부장 등 실무형 관계자들이 대거 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김은혜 후보 측은 “경기북부지역은 각종 규제에 의해 경제발전, SOC부족 등 모든 면에서 타 지역에 뒤처지고 있는 게 현실”이라면서, “내일 기자회견에서 발표할 공약들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로드맵이 담겨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