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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강형욱이 들려주는 반려가족이야기’특강

6월부터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특강 진행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5/21 [14:32]

 

[화성=김주린기자] 화성시가 반려가족을 위한 명사특강 ‘강형욱이 들려주는 반려가족 이야기’를 개최한다.

 

특강은 6월부터 9월까지 총 3회로 구성됐으며, 1차 강연은 6월 7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2차는 7월 26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 3차는 9월 6일 유엔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진행된다.

 

  © 경기인터넷뉴스

 

강연 시간은 모두 오후 4시로 동일하며, 강의 주제는 회차별로 달라질 예정이다.

 

1차 특강 수강신청은 화성시 통합관리시스템(yeyak.hscity.go.kr)에서 오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43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반려동물 입장은 불가하다.

 

강 훈련사는 특강을 통해 개 물림 사고 시 대처방안, 반려견과의 산책 시 주의사항, 주변 사람과의 관계형성 등 반려가족과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향순 반려가족과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인 강형욱 훈련사와 함께 올바른 반려문화를 살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차 강연은 7월 11일부터, 3차 강연은 8월 22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반려가족과(031-5189-66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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