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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 대형공사장 현장행정 실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5/13 [15:44]

 

[김포=김주린기자]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은 지난 5월 12일 교통건설국에서 추진하는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에서 허승범 부시장은 운양환승센터 조성공사 현장과 봉성 제3배수펌프장 증설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사항, 근로자 근무여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리실태,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조치 등 현장 전반에 대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운양환승센터 조성공사는 운양동 1306-7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56억 원을 투입해 지하2층 지상5층 규모의 2개동 공영주차장 건설해 424면의 주차면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2022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운양환승센터가 준공되면 김포골드라인을 이용해 양곡 및 김포공항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의 환승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고, 운양역사인근 주차환경 개선 및 지역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

 

봉성 제3배수펌프장은 양촌읍 누산리 107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5억을 투입하여2,200mm 배수펌프8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3년 4월준공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한강신도시 및 봉성포천 수계의 침수예방이 실현될 것으로 본다.

 

김포시장 권한대행 허승범 부시장은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은 사업 적기 준공을 위한 절대적 필요조건이다”라고 말하며, 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안전한 사업장 관리가가장 중요한 과제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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