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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성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진보 단일후보 무산 안타깝다.

재선거는 민주진보진영 모든 후보 참여 '100% 여론조사'로 진행 해야

경기인터넷뉴스 | 입력 : 2022/05/02 [14:58]

[6.1지방선거=송영한 기자] 김거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거성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민주진보 단일후보 선출무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김거성 예비후보   ©경기인터넷뉴스

 

김 예비후보는 먼저 "경기교육혁신연대가 민주진보교육감 선출을 하지 못한데 대해 깊은 아쉬움을 표한다."라고 심경을 밝힌 다음 "각 후보별 선거인단 모집을 마치고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두 후보간 합종연횡은 원칙과 상식에 벗어난 불공정 행위였다. 또한, 여론조사에 사용된 경력 중 '(전) 경기교육감 민주단일후보'는 허위경력으로 판정되어 여론조사도 무효처리됐다."라며 "혁신연대는 선거 무효 시 7일 이내에 재선거를 시행하도록 한 선거관리 규정을 이행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재선거는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진행하되, 범민주진보후보 단일화 정신에 따라 모든 후보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김거성 예비후보는 밝혔다.

 

한편, 경선을 주관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선거인단에 대한 공정의 논란과 여론조사 공표 및 발표 금지 상황에서 ‘단일후보 선출규정 제4조’에 준해 선거인단 60%와 여론조사 40%를 합산할 수 없어 단일후보를 결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경선 무산의 공식 이유를 밝혔지만, 경선 당일 이종태 후보가 성기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파탄의 빌미를 제공하고, 송주명 후보가 대표 경력으로 사용한 '(전) 경기교육감 민주단일후보' 경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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