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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승원 예비후보, "모든 정치 '주권자'에게 기회 주는 것이 마땅" 주장

“정의로운 정치 추구했고, 시민의 평가를 우선으로 행정과 정치 펼쳐 갈 것" 강조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4/29 [18:34]

 

[광명=김주린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민주당 경선의 불협화음과 관련 "선거와 공천과정의 모든것은 시민이 판단하고 결정하게 해야하며, 이것이 민주주의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의미가 담긴 메시지를 던졌다.

 

29일 경기인터넷뉴스와의 영상인터뷰를 통해 박승원 예비후보는 다소 결기어린 표정과 함께 "모든 정치는 국민과 시민, 그리고 주권자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마땅하고 그것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성장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여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미 지난 25일 무기한 단식 선언과 함께 광명시민과 당원 400여명이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3일간 ‘공정경선’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여왔고, 그후 경선리스트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우여곡절 속에 박 예비후보는 “저는 정당민주주의를 신봉해 왔다. '공정경선'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 민주당의 뿌리도 바로 여기에 있다.”는 짧고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늘 정면돌파 방식으로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본보와의 영상 인터뷰는 이번 경선 불협화음에 대한 소감, 유권자에게 다가 설 주요공약, 유독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펴고 주장해 왔던 이유, 마지막으로 유권자들께 드리고픈 말등 4가지 질문과 답변으로 이뤄졌다.

 

한편,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로운 정치를 추구했고, 시민의 평가를 우선으로 행정과 정치를 펼쳐 왔다”며 “외롭더라도 나쁜 정치, 구태정치를 몰아내고 깨끗하고 좋은 정치를 위해 지금처럼 박승원답게 하겠다. 공작과 음해가 판치는 정치가 광명에서 이뤄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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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의빛 2022/04/29 [20:57] 수정 | 삭제
  • 그러니까 젊은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댁은 이만 물러나심이 어떠하신지 광명이 댁 떄문에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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