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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준 구리시의원 예비후보(民), "제도권 입성해 사회적 약자 돕겠다."

"지역와 진영을 넘어 우리 구리시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수 있는 리더 될 것"

경기인터넷뉴스 | 입력 : 2022/04/28 [14:51]

[구리=송영한 기자] 민중의 지팡이로 20여년 이상 경찰관으로 근무하다가 지난 4월 15일, 6.1지방선거 구리시 나선거구(교문2ㆍ수택1ㆍ2ㆍ3동)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서한준 행정사(61세ㆍ구리시 호남향우회장)의 출마 일성은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서"이다. 

 

 

서한준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같은 당 박석윤 구리시장 후보 출정식 인사말에서도 "경찰관으로 수사를 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을 많이 봤다. 그들을 돕기 위해 제도권 진입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사진 위)

 

서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대립하고 투쟁하는 상극(相剋)의 시대였다면 이제 21세기는 함께 도우며 함께 잘사는 상생(相生)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라며 "구리시에는 지역와 진영을 넘어 우리 구리시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감히 서한준이 그일을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더 새로운 구리, 시민과 함께”하고, 구리시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자임한 서한준 예비후보는"별내선 완성  6호선 신규 연장 동별 돌봄센터 조성 주차빌딩 건립  육아수당 만8세까지 월 30만원 ▲수택1,2동 대단지 재건축 등 지역현안을 위한 특단의 지혜가 필요다."라며 "거창하고 화려한 공약이 아닌 구리시민이 공감하는 공약으로  서한준이 누구보다 구리시 발전을 알차게 견인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구리시민을 위해 통합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구리시의원에 도전한다."라고 다짐한 서한준 예비후보는  "서한준과 함께 '더 새로운 구리시, 시민과 함께'하는 구리시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라는 경구를 늘 새긴다는 서한준 예비후보는 ''그런 마음 자세로 구리시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더 낮은 자세로 구리시민께 봉사하겠다."라며 "구리시의 미래를 감당할 기둥이고, 우리 자랑스러운 호남의 민주주의 가치를 계승할 서한준이 지방선거 승리의 밑거름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 서한준 예비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한 구리시호남향우회 역대회장단     ©경기인터넷뉴스

 

한편, 호남향우회 역대회장단은 " 구리시가 경기도의 경제, 문화의 중심도시가 되기 위해서 혜안과 판단력을 가지고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경험과 품격을 갖춘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서한준 예비후보다."라며 "서한준은 위기상황을 관리하고 시민 곁을 지키며, 시민의 삶과 미래를 맡길 우직하고 노련하며 균형 잡힌 인물이다. 시민이 안심하고 믿을 구리시의원이 될 것이다. 경찰공무원과 행정사로 또한, 호남향우회 회장으로 경험과 실력이 검증되고 준비된 후보 서한준을 지지해달라"라는 지지성명을 내고 서한준 예비후보를 응원했다.(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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