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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종섭 경기도의원, ‘3선 도전’ 출마선언

“용인은 능력있고, 유능한 전문가 꼭 필요” 지지호소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4/27 [16:54]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민주, 용인4)은 27일 경기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선 도전 의사를 밝히고 6·1 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남종섭 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믿음과 성원으로 지난 8년간 경기도의회에서 당 총괄수석과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경기도정 및 경기교육 발전을 도모했고, 지역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남 위원장은 지난 성과로 ▲ 유·초·중·고 완전 무상급식 실현 ▲ 중·고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 전국 유일의 학교 실내체육관 전면 건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이 날씨에 구애 없이 마음껏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 마련 ▲ 교실에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장치를 이중으로 설치하여 쾌적한 학습공간 마련을 꼽았다.

 

이 밖에도 남 위원장은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 폐교인 기흥중학교를 활용하여 전국 최초로 학생스포츠센터 건립 ▲ 군부대 이전부지에 학교를 설립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영덕2동에 중학교 설립 ▲ 신갈오거리 구 도심지에 도시재생 사업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 호수 주변 숲 조성, 산책로 조성, 물빛정원 조성 등을 통한 기흥호수를 명품호수공원이자 용인의 랜드마크로서 자리잡도록 노력하였다.

 

남 위원장은 “새롭게 열리는 지방분권시대, 너무나 할 일이 많다”며, “힘을 갖춘 3선 도의원이 되어 자치분권의 완성과 이제 걸음마를 떼는 용인특례시의 발전까지 앞으로 우리 용인 기흥이 친환경 품격도시, 경제활력도시,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체적인 공약으로 ▲ 첫째,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용인특례시의 기반 마련 ▲ 둘째, 기흥호수를 명실상부한 명품호수공원으로 탈바꿈하여 주민들의 자랑이자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마련 ▲ 셋째, 용인이 가진 반도체산업 기반에서 소·부·장 기업을 유치하고,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설치해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는 경제활력도시 형성 ▲ 넷째, 돌봄부터 교육복지까지 진정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배움이 즐거운 교육도시 조성 ▲ 다섯째,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청년전용극장 건립 등 문화인프라 구축을 통해 젊은이들의 꿈이 실현되고 꽃 피우는 젊은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용인은 지금 능력있고, 유능한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방분권, 통합과 혁신, 경기도정과 경기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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