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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프렌즈, 가족문화재지킴이 발대식 성료

김진아기자 | 입력 : 2022/04/24 [07:40]

  © 경기인터넷뉴스

 

[하남=김진아 기자] 하남프렌즈(대표 김응대)는 지난 16일 ‘하남프렌즈 가족문화재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2022년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오덕만 회장, 한국문화유산교육센터 윤여덕 센터장, 전 신평중학교 김이동 교장, 사회적협동조합 문화플랫폼위드 고신애 대표를 비롯해 가족문화재지킴이 회원 30여명이 동참했다.

 

문화재지킴이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문화재를 가꾸고, 지켜나가는 운동이다.

 

하남프렌즈 가족문화재지킴이는 2018년 문화재지킴이단체로 승인받았다. 대상 문화재는 하남 미사리유적, 하남 이성산성 등이다.

 

하남프렌즈 김응대 대표는 “올해는 향토 문화재와 비지정 문화재 현황을 알리기 위해 모니터링활동을 하고 다른 지역의 지킴이단체들과 연계하여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 오덕만 회장은 “문화재지킴이의 역할과 위상을 소개하고 가족형태의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의미가 있다며 하남프렌즈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남프렌즈의 문화재지킴이활동은 매월 1회 이상 진행 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10-8997-1877(하남프렌즈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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