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민단체, "안승남 출마 반대. 대 시민 사과 촉구" 1인시위

“이런 사람이 또 시장출마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주장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4/21 [23:06]

 

[구리=김주린기자] 구리 시민단체 민중의힘(대표 민다기)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정문 앞에서 안승남 시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였다.

 

4월 21일 민다기 대표는 최근 MBN을 통해 방송된 ‘구리시 공무원들의 스파 및 승마체험 힐링 프로그램’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안 시장의 사죄와 함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민 대표는 “구리시민의 혈세 4천 500여만원을 들여 ‘출장’이라는 명분하에 야외에서 요가 및 명상, 스파와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가졌다."며 "이는 선거를 의식한 ‘직위를 이용해 사전 선거 운동’을 벌인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런 이유로 “이런 사람이 또 시장출마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구리시민의 명예를 반복적으로 수 차례에 걸쳐 추락시키고 있는 이런 사람이 시장에 출마해서는 안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SBS에 보도됐던 ‘군인아들의 아빠 찬스’, ‘구리한강변개발사업 건설업자들과의 원정골프 및 접대 술판, 그리고 최측근와 지인들을 구리시청에 취업시켜 청년 일자리를 박탈하는등 죄가 너무나 크다.“면서 ”안 시장의 불출마와 함께 대 시민 사과"를 거듭 주장했다.

 

이날 1인 시위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이어져 도당 관계자들과 주변을 지나는 행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민 대표는 “오늘은 경기도당에서의 시위지만 내일 부터는 돌다리 사거리, 구리역등 구리시의 주요지역을 돌며 지속적인 시위를 벌이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시민 2022/05/08 [14:05] 수정 | 삭제
  • 보도는 좋으나 민다기씨가제기한 내용에 대해 해명 반론은 없고 한쪽주장많 보도하면 않되는거 아닌지요 언론이 편중될것이 아니라 아빠는 찬스 등 안시장에 대한 의혹에 대해 반박 한내용을 토대로 함께 올려주는것이 중립적인 언론이 아닌가요
구리한강변도시개발사업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