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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국회의원,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 23억 3천만 원 확보

최종윤 의원,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꼼꼼히 챙길 것”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3/16 [12:09]

 

[국회=김주린기자] 최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은 지난 14일, ‘신장중 화장실개선 사업’ 7억 1,400만원, ‘풍산고 LED 교체 사업’ 2억 1,500만원, ‘한국애니고 교사동 창호교체 사업’ 14억 700만원 등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3억 3,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최종윤 국회의원(더민주.하남)     ©경기인터넷뉴스

신장중은 94년 개교된 학교로, 화장실이 노후화 돼 그동안 학생과 교직원 등의 불편함이 제기되었다. 금번 확보된 예산을 통해 쾌적한 화장실로 탈바꿈해 학생과 교직원의 학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학생 안전 문제로 인해, 방학 기간을 이용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풍산고는 현재 모든 교실과 식당, 관리실에 형광등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를 모두 LED 조명으로 모두 교체해, 학생과 교직원의 눈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학생들의 집중력 향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애니고는 현재 건물의 창이 모두 단창으로 돼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외부 소음이 쉽게 유입된다는 민원이 제기되었다. 이에 이중창으로 교체해, 학습의 집중도 상승과 창의적 활동에 방해가 없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윤 의원은, “금번 확보된 예산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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