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수봉 더민주하남시총괄본부장, 대선활동 시동

바닥민심투어로 대선승리에 올인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2/01/19 [16:53]

[하남=김주린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과 경기도당 하남시 총괄본부장을 겸하고 있는 오수봉 전 하남시장의 대선지원활동에 속도가 붙고 있다.

 

연일 지역 내 제반 단체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현안문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안모색에 나서는 한편 도심 상권별로 민생바닥을 직접 찾아다니며 골목상권투어를 펼치고 있어 직능단체와 상공인들로부터 발로 뛰는 모범적인 대선운동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 경기인터넷뉴스

 

민주당 경기도당 선대위 출범 후 본격적으로 지원활동에 나선 오수봉 전 시장은 매일 이어지는 지하철역과 황산사거리 등 주요지역에서의 새벽인사는 물론 전통예술단체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일 가구협회, 대형차량운전자, 개인택시, 어린이집단체 등 다양한 직능단체와의 간담회를 열어 지역 내 부족한 인프라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신장시장, 덕풍시장 등 전통시장 뿐 아니라 미사역 상권, 석바대 상권 등 주요상권 등을 돌며 지역상인들의 다양한 민원과 바닥민심을 읽어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신도심 중심의 민원 및 여론투어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오 전시장은 "특히 지역 내 갈등과 분열양상을 보이고 있는 미사 과밀학급문제나 호수공원문제, 감일 3호선 문제와 위례선 문제 등에도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다음세대의 학습권 정상화 등 지역갈등을 풀어내는 역할로 민주당 승리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 선거대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생탐방과 간담회를 통해서 나오는 지역 민심과 정책 대안 등을 모아 이재명후보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하남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