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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국회의원, 2022년 하남시 핵심 예산 21억 원 확보

- 주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하남시 핵심 예산 약 21억 5천만 원 증액 성과

김진아기자 | 입력 : 2021/12/08 [11:14]

[국회=김진아기자] 최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이 2022년 하남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22년도 국가 예산안에서 군량골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약 4억 5천만 원과 행안부 특별교부금으로 방범용 CCTV 신규 설치사업 10억 원, 서부천(소하천) 정비사업 7억 원 등 총 약 21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군량골은 기반시설인 도로가 부족해 취락으로의 진출입이 어려워, 그간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되었다. 2022년 국가 예산에 약 4억 5천만 원을 확보해, 개발제한구역인 군량골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서부천(소하천) 정비사업 위치도, 사진  © 경기인터넷뉴스

 

또한, 방범용(다목적) CCTV 추가 설치를 위한 예산을 10억 원을 확보했는데, 하남시 전체를 대상으로 총 50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시민 생활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감일동 서부천은 인근 감일지구 주민이 하천 정비 공사를 조속히 진행할 것을 요청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금 7억 원 확보로 정비 공사가 완료되면 인근 주민 2만여 명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하남시 감일동 내에 하천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수해를 예방하고, 산책로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윤 의원은 “하남시는 지속적인 인구의 유입으로 각종 범죄예방 및 생활 안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CCTV 50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하남이 더욱 안전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부천 정비사업을 통해 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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