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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체험프로그램 성료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9 [14:51]

[광주=김주린기자]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지난 27일 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그동안 몰랐어!!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이용가족 35팀이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팀 빌딩 게임 ‘투게더 글자쓰기’와 가족 간의 못 다한 이야기들을 펼쳐가며 공감하고 서로의 다름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푸드 테라피’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인터넷뉴스

 

프로그램 참여자 이모씨는 “코로나19로 아이들 활동이 제한돼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한 모습도 확인하고 가족화합의 기회를 갖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청소년 중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주중·주말체험활동, 창의융합 활동, 상담, 긴급 돌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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