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주민소통 부문 대상 수상”

민생현장을 찾아 더욱 주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민원 해결에 앞장설 터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6 [15:03]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주민소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출범과 함께 부의장으로 선출된 진 부의장은 평소‘소통공감실장’이라는 닉네임처럼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구 현안에 관심을 갖고 용인지역 시의원 등과 함께 동백3동에 영상미디어센터를 유치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특히 김민기 국회의원과 함께 ‘남사아곡(한숲시티)~이동읍~보라동~서울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이끌어내는 등 교통 문제 해결에도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다.

 

또한 시흥 뿌리기술지원센터, 용인 뮤지엄파크, 이천 한국도예고등학교 등 다양한 민생현장과 교육현장을 찾아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더욱 왕성한 소통으로 코로나19 극복뿐만 아니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기도의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