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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음달 8일까지‘2022 안산의 책’시민 선호도 조사

성인·청소년·어린이 계층별 후보도서 5권 대상…온·오프라인으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5 [10:40]

[안산=김주린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인 ‘2022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시민 선호도를 조사한다고 25일 밝혔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의 대표적인 독서운동으로, 성인·청소년·어린이 계층별로 각 한권의 책을 안산의 책으로 선정해 안산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한다.

 

  © 경기인터넷뉴스

 

시는 2022 안산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7~31일 시민 604명으로부터 350권의 책을 추천받았으며, 교사·사서·지역작가·시민대표로 구성된 ‘2022 안산의 책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각 계층별 후보도서로 5권씩 선정했다.

 

시는 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중앙·감골·관산·성포·미디어·상록·단원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2022 안산의 책’이 선정된다. 안산의 책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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