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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세이브 아프칸 위민 챌린지 동참’

아프간 여성 인권보호, 기관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4 [19:17]

[성남시청소년재단=김주린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 보호 및 안전보장을 촉구하는‘세이브 아프칸 위민(Save Afghan Women)’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Save Afghan Women’챌린지는세계 80여 나라에서 진행되는 SNS 캠페인으로,인권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과 아이들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챌린지는 아프가니스탄 여성 및 아이들과 연대의 의미로 ‘Save Afghan Women’피켓에 응원의 메시지를 자필로 작성해 촬영한 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 박윤희 양평 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아프간 여성들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참여했다.

 

진미석 대표이사는 “인권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며, 최우선으로 존중받아야 할 가치.”라면서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 보호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재단은 다음 참여자로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와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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