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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 시상 및 전시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4 [15:26]

[평택=김주린기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 산하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에서는 지난 17일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 우수작품 시상을 진행했다.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는 관내 아동(만 6세 ~ 만 12세)을 대상으로 코로나 의료진에게 보내는 응원, 위드 코로나 등 코로나19 관련 주제로 진행해 총 393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입상 3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경기인터넷뉴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생각지도 못한 대상이어서 깜짝 놀랐고 행복했어요. 상장과 선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수상작 총 47점은 오는 29일까지 북부복지타운(송탄보건소)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11월 30일에는 평택역 내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및 후원금 전달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꿈꾸는 무지개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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