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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화성시의회 최청환 의원, 우정읍 주요사업 의정보고회 개최

"낙후된 어촌마을 우정읍은 옛말. 화성의 새로운 거점 된다." 강조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24 [11:59]

[화성시의회=김주린기자] 최청환 화성시의원(무소속.우정,장안,팔탄)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우정읍사무소에서 2021년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진택 경기도의원,김홍성 시의원,민영섭 우정읍장,한춘택 우정읍이장단협의회장,양대석 조암농협 조합장,김정주 전)의장,김종원 주민자치회장,김향수 화성신협이사장,이규학 삼괴중고 총동문회장,김낙현 기아자동차 노조 화성지회 보건부장, 이명식 신흥교회목사등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최청환 의원은 "우정주민들의 관심과 배려로 이 자리에 설수 있었다.그러나 20년전 2만명의 인구가 현재 1만8천명의 인구를 유지하고 있는 우정읍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우정읍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회를 먼저 밝혔다.

 

이어 주요사업 성과보고를 통해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화성시 공유경제 활성화,조례,화성시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을 통해 주민이 편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주요사업실적으로 "삶의질이 달라지는 더불어사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체육관등 생활,문화 인프라 개방을 추진해 왔고, 공공기관 주민이 상생하는 거점형 화장실 확보,장기미집행공원및 도로건설등에 매진해 왔고 성과도 있었다."면서 "이는 주민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주민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한 최의원은 "낙후된 어촌마을 우정읍은 옛말이다. 화성의 새로운 거점도시가 된다."면서 "아산국가산업단지 1361억,수산업 활성화 사업 423억, 대로 38호선 건설 20건 1385억등 우정읍 발전을 위한 굵직한 예산확보에도 총력을 다해 많은 성과를 이룰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기미집행공원 506억원, 조암지역의 30년 숙원사업인 조암~수원노선 시내버스로의 전환과 첫차 5시 30분 막차 23시로 연장, 매향리에서 조암~향남~병점노선 신설등 버스와 행복택시의 노선확충으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상,하수도 ,도시가스,주차장등 주거생활에 필요한 시설확충과 조암토박이라 지역의 농,축,수산업과 조암지역의 문제점 개선책을 정확히 인지하고 의정생활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청환 의원은 "이 모든 성과의 중심에는 서철모 시장과 다수의 공무원, 도의원, 시의원등 각계각층 주민들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 하나의 성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이같이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이라고 보고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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