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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태희 의원,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의회 차원의 철저한 준비 당부

내년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에 따른 혼란 최소화 돼야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18 [18:04]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1)은 18일(목)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사무처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년부터 실시될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박태희 의원은 “내년부터 지방의회에 정책지원관 제도가 도입될 예정으로, 경기도의회 또한 「경기도의회 공무원 직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이에 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35명의 정책지원관을 선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대한 의회사무처 차원에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박태희 경기도의원  © 경기인터넷뉴스

 

그리고 박 의원은 “현재 인력 활용 방법 관련 행정안전부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책지원관의 업무분장 등을 법률에 맞게 합리적이고 명확하게 규정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인사권 독립 사안에 의원들의 관심이 많은 만큼 미흡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것”이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 밖에도 박 의원은 내년 2월 입주 예정인 의회 신청사의 전기차 충전구역 확충, 장애인 주차 시설 확보 등 주차시설 및 각종 민원인 편의시설의 정비를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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