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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광주시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에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 성금 전달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17 [11:42]

[광주시의회=김주린기자] 광주시의회 임일혁의장은 지난 16일 의장실에서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추진하기로 돼 있던 ‘한마음체육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사실상 추진이 불가하게 되어 관련 예산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광주시의회는 북부와 남부의 무한돌봄 행복나눔 센터 2곳을 기부처로 선정해 각 225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임일혁 의장은 참석한 관계자 모두에게 "지속되는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 속에서 열과 성을 다해 힘써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게 힘써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본인 또한 최대한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과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에서 총 3곳(광주시청, 북부(송정동), 남부(오포읍))의 센터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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