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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영상]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 연천 등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주문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1/12 [18:20]

[경기도의회=김주린기자]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은 2021. 11. 11 경기관광공사·한국도자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유상호 의원은 “코로나19로 관광수요가 감소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관광과 숙박을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실적이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특히 경기북부의 한탄강이나 임진강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콘텐츠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코레일 등과 협업해 경부선, 호남선, 경원선으로 이어지는 열차를 활용한 테마관광 상품 등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탄강 주변이 유네스코 지질공원 주변 26개의 지질 문화 명소들이 각 지자체 별로 개발되다 보니 너무 단조롭다”고 지적하며, “경기관광공사가 중심이 되어 지자체와 협업하여 개발을 추진한다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다.대승적인 차원에서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끝으로 “연천 등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농산품을 이용한 체험관광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 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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