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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입주민들, 경기주택도시공사에 감사패 증정

수도권 동북부 대표 신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로 인정

경기인터넷뉴스 | 입력 : 2021/11/11 [15:51]

[남양주=송영한 기자]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회(이하 다산총연/회장대행 황의상)는 지난 10일 다산신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GH 안태준 사장(직무대행)과 임직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사진)

 

다산총연과 GH는 본격적으로 다산신도시가 조성된 2016년부터 다산신도시 입주민과 소통하고,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신도시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이러한 결과물로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다산총연 황의상 회장대행은 “GH가 적극적인 소통과 헌신적인 노력, 깊은 애정으로 사업을 추진해 수도권 동북부 대표 신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다산신도시 10만 입주민을 대표하여 감사패를 드린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현재 추진중인 다산신도시 조형건축물 사업, 복합커뮤니티 센터 신설, 경의중앙선 복개공원화 사업의 빠른 추진을 당부하였고, 9호선 분담금 문제도 적극 해결해줄 것을 요청’하며 ’GH가 남양주 왕숙신도시 사업에도 꼭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GH 안태준 사장(직무대행)은 “다산신도시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GH만의 사람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존의 신도시는 사업시행자의 도시계획대로 살아가야 했기에 실제 입주한 주민들 불편사항이 적기에 해결되지 않아 집단 민원이 발생하며, 사업시행자와 많은 갈등을 빚어왔다.  

 

다산총연과 GH는 신도시 조성 때마다 반복되는 이러한 악습을 벗어나고자 사업 초기부터 소통하며 경기도 입주지원협의회, 입주자 합동점검, 정기 간담회와 국외연수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시설물을 개선하는 등 도시기반 시설 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런 결과물로 보행 편의 시설인 스마트 파라솔 설치, LED 바닥형 보행자 보조신호등을 확대 설치하기로 하는 등 교통, 주거 인프라가 점차 개선될 예정이다. 

 

 중앙 공기업이 포기한 사업을 지방공기업이 단독 시행하여 성공적인 신도시를 조성했다고 평가받는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다산동 일대 사업면적 474만 9000㎡, dir 3만 2000세대에 달하는 경기 동북부 주요 거점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GH가 100% 지분 참여하였으며 현재 약 70%가 입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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