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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 구리시청 총무과 전격 압수수색

총무과 A모씨의 부동산 투기 의혹 때문인 것으로 추정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10/05 [16:43]

▲ 지난 5월 14일 서울경찰청의 구리시청 압수수색 장면  © 경기인터넷뉴스


[구리=김주린기자] 지난 5월 서울경찰청 압수수색에 이어, 이번에는 구리경찰서가 구리시청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안승남 시장 재임후 3번째 경찰의 압수수색 이다.

 

5일 구리경찰서 지능팀은 오전 10시 30분께 구리시청 총무과를 전격 압수수색 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총무과 A모씨의 부동산 투기의혹을 조사하기 위함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압수수색 이유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구리시청 압수수색은 이미 서울경찰청이 지난 5월 14일과 24일 구리시청 비서실장의 부동산 투기의혹 건으로 두 차례 압수수색 한데 이어 이번이 세번째 이다.

 

세번 모두 경찰의 압수수색은 공교롭게도 안승남 시장의 전 비서실장 2명과 부동산 투기의혹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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