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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 온라인 소식지 발행

온라인 발행 도입,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 본다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4/08 [13:20]

[경기도=김주린기자] 경기옛길의 다양한 소식을 담은 온라인 소식지가 발행된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경기문화재연구원 경기옛길센터는 오는 9일 경기옛길 소식지를 온라인으로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옛길 소식지는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문자, 카카오톡, 이메일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발행되며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을 통해 원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 경기인터넷뉴스

 

계간으로 발행되는 소식지에는 경기옛길 추진 사업, 문화유산 이야기, 탐방객 인터뷰 등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담았다.

 

경기옛길 소식지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뉴스레터 수신을 신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경기옛길 홈페이지의 문자와 경기문화재단 한뼘지지씨가이드(문자) 수신를 통해서 볼 수 있다.

 

경기옛길센터 관계자는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경기옛길 소식지를 통해 경기옛길 도보탐방 대중화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여암 신경준(1712~1781)이 1770년 집필한 역사 지리서 ‘도로고(道路考)’에 기록된 육대로(六大路)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재해석을 거쳐 조성하고 있는 역사문화 탐방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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