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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경기도의원 후보, "유권자의 준엄한 심판을 받들어 백의종군 할 것" 낙선 소감

“낙선 했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와 구리영상미디어센터 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4/07 [23:08]

[구리=송영한 기자]7일 실시된 경기도의원보궐선거(구리시제1선거구)에 낙선한 신동화 후보는 “유권자 여러분의 준엄한 심판과 선거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드린다.”며, “103일간의 선거운동 기간 중에 보여주신 따가운 질책과 격려를 가슴에 깊이 새기며, 백현종 후보의 당선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개표가 완료되자 마자 언론사에 보낸 낙선 소감에서 “백현종 당선자께서 1년간의 짧은 임기를 책임질 도의원으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구리시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동화 후보     ©

 

  끝으로,“선거운동 기간 중에 함께 해주신 윤호중 국회의원을 비롯한 구리시의 많은 당원동지와 고 서형열 도의원의 잔여임기를 신동화에게 맡기기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주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도의원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젊은이들을 위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리센터와 구리영상미디어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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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키 2021/04/08 [09:30] 수정 | 삭제
  • 신동화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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