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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2021년 문화누리카드, 경기지역 31만 3천명 기초·차상위 대상 313억 원 지원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4/07 [15:05]

[경기문화재단=김주린기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 문화나눔센터는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번 프로젝트는 ‘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 공연몰’의 4가지 분야로 운영되며,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분야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안하면 재단은 심의를 통해 선정 후 우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공연·체험·관광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서비스(이동버스·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두 분야이다.

 

모집기간은 4월 5일(월)부터 26일(월) 18:00까지며, 참여 방법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kr/) 또는 경기문화누리카페(http://cafe.naver.com/ggasc)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031-296-1654~6)로 하면 된다.

 

한편,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경기문화재단이 도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 내 약 31만 3천명의 대상자가 개인별 연간 10만원의 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다.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고, 12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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