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춘식 의원, 주호영 원내대표와 함께 지원 유세

일 할 준비가 되어 있는 후보, 일 잘 해낼 수 있는 후보 선택해야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1/04/05 [18:11]

[국회=김주린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5일 주호영 원내대표와 함께 경기도 구리시를 방문해 4.7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백현종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공식선거 운동이 이틀 남은 가운데 이날 구리역을 방문해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정권의 무능, 폭정, 내로남불을 심판해야 한다”며 정권 심판론을 강조했고, “이번 재보궐선거 결과는 향후 대선과 지선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투표장에 가셔서 투표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경기인터넷뉴스

 

이어 주 원내대표와 함께 지원 유세에 나선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은 “구리시민분들께서 후보자들의 면면을 찬찬히 살피셔서 구리 지역을 위해 일 할 준비가 돼 있는 후보, 일 잘 해낼 수 있는 후보를 반드시 뽑아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기도지역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이 매우 저조했지만 유권자분들께서 4월 7일 본투표에서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유권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김종인 국민의힘 선대위원장이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리맥스쇼핑타운을 방문해 백현종 후보 지지를 호소했고, 지난 4일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구리전통시장을 방문해 백현종 후보를 지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국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