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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도의원 후보,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 공약 발표

“일 할 기회 주신다면, 임기 첫날부터 이재명지사를 만나 유치 사업 적극 추진할 것”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4/03 [19:53]

[구리=송영한 기자] 신동화 경기도의원 보궐선거(구리시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신동화 후보는 “연매출 1조 6천억원에 달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를 구리시에 유치하여, 구리 지역경제활성화와 함께 도시재생사업과 재개발사업 등 도시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민주당 의원 들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첼린지를 하고 있는 신동화 후보     ©경기인터넷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과 도시재정비 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현재 임직원이 713명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를 구리시에 유치할 경우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지역소비 창출효과와 함께 지방세 수입도 연간 100억 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연간 방문고객도 1만 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재 수원 권선구에 위치해 있지만, 지난 3월 이재명지사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7개 공공기관을 경기 북동부로 이전하겠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히면서 현재 기관별 이전공모가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그동안 2차례에 걸쳐서 8개의 공공기관을 경기북부와 자연보전권역, 접경지역으로 이전한 바 있다. 

 

  신동화 후보는“4월 7일 구리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경기도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임기 첫날부터 이재명지사를 만나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사업을 추진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리시와 윤호중 국회의원 등 구리시 주요 인사들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운동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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