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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도의원 후보 선대본, "백 후보는 공개토론으로 정치 공세 말고 결자해지해야"

'공개토론 제안한 측이 전권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이 당연'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4/01 [16:08]

실무 절차 없이 상대 후보에 떠넘기기로 일관하는 태도는 무책임한 정치 공세

 

[구리=송영한 기자]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보궐선거(구리시 제1선거구) 후보 선거대책본부(이하 선대본)는  백현종 후보가 제안하고 신동화 후보가 수락한 토론회 개최와 관련해 "백현종 후보가 신동화 후보에게 토론회 개최 전권 주겠다."고 주장했다는 보도에 대하여  “백 후보 쪽이 구체적인 정책토론회의 일정 및 방식에 대한 단 한 번의 실무협의도 없이 뜬구름 잡는 격으로 상대후보에게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는 태도는 진정성 없는 무책임한 정치공세일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신동화 후보 선대본은 이날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에서  “처음에 공개토론 제안도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언론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차례도 직접적인 연락없이 언론을 통한 정치공세로 일관하는 후보와 더 이상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을 벌일 필요가 있을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든다.”며라 유감을 표명했다.

 

▲ 신동화 후보     ©자료사진

 

아울러 신동화 후보 선대본은 “지금이라도 백후보측이 주관 언론사, 시간과 장소, 진행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제안한다면 적극 임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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