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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초막골생태전시관에서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다!

조수제 기자 | 입력 : 2021/03/05 [21:20]

- 4월 재개관··생태공원 자원봉사자 운영··초막골 생태환경 이해 돕기 위한 차원

- 한대희 시장 “시민들의 자연환경 보존의식 함양에 기여해달라”

 

[군포=조수제 기자]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4월에 재개관할 예정인 초막골생태공원 전시관에 생태공원운영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대희 군포시장(오른쪽)이 초막골생태전시관 전시해설 자원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강조하고 있다.(제공=군포시)  © 경기인터넷뉴스


생태공원 자원봉사자들은 초막골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주고 생태전시관 시설을 안내해주는 한편, 방문객들의 생태공원 체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도와주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하는 초막골생태전시관은, 월별 생태프로그램 운영 및 워크지를 활용한 생태정보 전달 등 한층 향상된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매주 월요일만 휴관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방문은 받지 않고, 개별 방문만 받을 예정이며, 입장 인원도 일정 수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숲 해설가와 유아숲 지도사, 북큐레이터, 전직 교장 등 26명의 생태공원 운영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지난 3월 2일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한대희 시장은 ”자원봉사자에 숲 해설가 등 유능하신 분들이 많아 놀랍고 감사하다“며, “단순히 생태정보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초막골의 생태를 스토리텔링방식으로 풀어서 자연환경 보존의식 함양에 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생태공원녹지과(031-390-40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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