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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21년도 1학기 개학 맞아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김진아 기자 | 입력 : 2021/03/02 [23:08]

  © 경기인터넷뉴스

 

[하남=김진아 기자] 하남경찰서(서장 이대형)는 하남시녹색어머니회, 하남시모범운전자회(회장 김국헌)와 합동으로 2021년 1학기가 시작함에 따라 하남시 감일지구 내 신설된 단샘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임형섭 교통경비과장은 “아파트 및 기타 시설 공사로 인도가 많이 훼손되고 공사차량 및 불법주정차 차량등으로 통학로가 안전치 못함을 직접 확인한 바 해당 부서에 시정 및 협조요청을 취하겠다”며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및 학부모님들도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윤중 교통관리계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공사현장 측에 협조를 요청했고 교통시설 관련 시에 협조 공문을 발송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경찰들도 관심을 가지고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이라는 문구가 적힌 포돌이·포순이 열쇠고리를 제작해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배포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하남시녹색어머니회와 하남시모범운전자회는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건설현장 사이 통학로에 배치되어 등교하는 학생 및 출근길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애썼다.

 

현재 단샘초등학교는 학교 신축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20학급 학생들이 감일고등학교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등교수업 방안에 의거하여 등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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