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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3명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송영한 기자 | 입력 : 2021/03/01 [20:31]

[고양=송영한 기자]고양시는 지난달 28일 저녁 2명, 3월 1일 16시 기준 8명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이 3명, 지인접촉이 6명이고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8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난달 28일 경남 하동군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3월 1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8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98명(국내감염 2,028명, 해외감염 7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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